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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멋졌고, 기대했던 것보다 더 신났던 것 같아요. 무대가 굉장했고, 배경 스크린하고 특수효과가 그냥 놀라웠어요. 무용수들은 그냥 너무 아름다웠어요. 색감, 의상은 그냥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모든 것이 너무나 아름답게 절묘하게 협력을 이뤘어요. 누구나 동의하겠지만, 여성 무용수들의 체구와 신체적 균형이 그냥 완벽했어요. 정말 정말 흠모하게 됐고… 공연의 모든 것들이 위대한 하모니를 이루면서 흘러갔어요. 영적 측면에서 생각해본다면, 저는 그걸 인간존재의 내면에 있는 그 무엇이자 에너지의 흐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게 무대에서 표현이 됐어요. 그 아름다운 에너지가 춤을 통해, 무용수들의 인성을 통해, 또 아름다운 오케스트라를 통해서. 문화의 영적 측면을 무대 위에서 음악과 춤으로 그토록 응집력 있게 보여준 공연은 지금껏 보지 못했습니다.”

제리 한센, 극장 제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