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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음악의 전율이 제 인생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훌륭하고 멋진 경험이었고, 노래뿐만 아니라 동작으로도 아름답게 표현되어 마음이 움직이고 눈물 나는 아름다운 경험이었습니다. 예술단원들의 감성이 매우 풍부해서 관객들에게 잘 전달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자세히 잘 보고 싶어서 앉은 자리에서 몸을 앞으로 기울였고, 공연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볼수록 호기심이 일었고,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피터 리버스 박사, 생물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