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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케일이 아주 커서 깜짝 놀랐습니다. 빠르고 신명나는 음악과 어우러져 굉장히 좋았습니다.

특별한 무대 장치 없이 영상만으로 이렇듯 큰 무대를 만들만큼 영상기술이 뛰어난 점에 놀랐습니다. 입체적이고 특색있는 영상들이었습니다.”

정재국, 국립국악원 정악단 예술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