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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워요, 저는 사랑과 헌신, 많은 정신적 원리를 느꼈어요. 제 생각에, 그런 것들을 밖으로 끌어내어 무용이나 그런 모든 것을 통해 아름다운 이야기로 보여주었다고 봅니다. 그런 것들이 중요하죠. 기술이 발달하면서 요즘 사람들이 서로 단절되어 있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 무척 환상적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봤지만 그런 요소는 우리 가족에게도 존재합니다. 고대에 뿌리를 둔 이야기지만, 매우 현대적이라고 생각해요. 또 색채와 의상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그래픽을 사용해 무용수들이 배경속으로 들어가고 나온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건 환상적이고 마법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예술계통 종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제작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훌륭했습니다.”

디프라이즈 브레시아,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