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현악곡이 아름답게 편곡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사운드에 귀가 즐겁고 편안합니다.....소프라노의 음역이 놀라웠습니다. 아름답고 듣는 이를 몰입시켰습니다. 저도 바리톤이고 노래를 부르지만 그 성악가의 목소리는 깊은 울림이 있고 예사롭지 않았어요. 모든 성악가와 음악가들은 연결되어 있죠. 바로 여기 있으며 앞으로도 함께 할 것입니다.”

로버트 쿤스, 前 엘름허스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