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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박정일, 국가원로회의 지도위원 (사진 좌측 첫번째)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면 후회스러울 정도의 작품들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를 꼭 집어 이야기 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감히 평하기 어려울 정도로 수준이 너무나 높았습니다. 대가의 작품을 접하고 나니 해석을 못할 정도로 현오(玄奧)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너무나 풍부합니다. 너무 감탄했습니다. 내가 젊어진 듯 하네요. 같은 동양권이지만 이런 훌륭한 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었어요. 또 다시 보고 싶습니다.”

박정일, 국가원로회의 지도위원 (사진 좌측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