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관람평: 베니 데일, 마케팅 부사장 “이와 같은 공연은 접해본 적이 없습니다... 공연의 품격이 믿을 수 없을 정도네요. 아름다움, 풍경, 모든 것이 전부 그랬죠... 인생에 단 한번 밖에 없는 다시 체험할 수 없는 경험이네요.” 2014년 4월 24일 베니 데일 마케팅 부사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