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링컨센터에서 만나는 션윈 베스트 공연
뉴욕예술단, 지난 5시즌 하이라이트 선보여
션윈예술단이 6월 말, 뉴욕의 링컨센터로 돌아와 그동안의 대표작을 모은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션윈은 지난 5년간 매 시즌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세계를 순회해 왔다. 이번 링컨 공연에서는 2011년 작품과 더불어 지난 시즌들의 인기 작품들이 하이라이트로 무대에 오른다. 무용, 음악, 성악, 영상, 의상 등 모든 요소는 션윈의 창작 작품이다.
올해 1월, 션윈은 링컨센터에서 2주간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전석 매진 속에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번에도 최근 북미 투어를 마친 뉴욕예술단이 라이브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션윈 진행자 켈리 웬은 “1월 공연을 보셨다면 이번에는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고, 그때 놓치셨다면 션윈 역사상 최고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Chinese Arts Revival 주최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데이비드 코흐 센터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티켓은 5월 2일부터 일반 판매가 시작되었다. <티켓 예매처>
2011년 5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