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윈 리뷰: 찰스 A. 타쿠(Charles A. Taku), 르완다 국제형사재판소 수석 변호인
“특히 제 마음을 움직인 장면은 무장한 사람들이 등장해, 단지 자신의 전통과 문화, 전통 치유 방식, 그리고 평화로운 삶의 방식을 지켜왔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의 권리를 짓밟으려 했던 이야기였습니다. 그들은 이 문화를 파괴하고 전통을 말살하기 위해 공격했고, 잔혹하게 탄압했습니다. 그 무장 세력과 경찰은 이 문화나 전통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민들의 행동이 저에게는 매우 교육적이었고,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폭력으로 맞서거나 상대를 해치려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차분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그들을 돕고, 가르치려 했습니다. 결국에는 일부 무장 인원들이 변화했고, 이 문화와 전통의 가치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이 저에게는 정말로, 정말로 큰 감동이었습니다. 이러한 삶의 방식은 중국만이 아니라, 인류 전체를 위해 장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5년 5월 2일
